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78580
직감의 힘 | 로라 후앙 - 교보문고
직감의 힘 | 사전을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단어에 영감을 얻어 트위터를 창업한 잭 도시, 코로나로 최악의 실적을 낸 여행 플랫폼에 투자를 결정해 1년 만에 50배의 수익을 거둔 캐리 라이 이들
product.kyobobook.co.kr
" 직감은 당신이며, 당신이 직관을 통해 속삭인다. "
자신에게 진실하고, 머리와 아음이 하나로 합쳐지는 그 명료한 순간에 충실하라. 외부 세계가 점점 더 소란스러워질수록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직감에 귀 기울이는 게 대체로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당신 자신을 믿어라.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가장 큰 메세지이다. 책은 스스로를 믿으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게 믿음인가 그래서 직관에 대해 알고 싶어 이 책을 고른걸까
직감과 관련된 책을 2월부터 지금까지 3권 읽었다.
직관력은어떻게발휘되는가 - 좀 도움이 됐다. 따로 작성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 사담을 너무 많이 적어놔서 메모장에 보관해뒀다, 정리를 해야한다.
직관과 객관 - 데이터에 초점을 더 둔 책
직감의 힘 - 직관과 직감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세 책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직관(직감)은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한거는 없고 내가 이런 상황에 처해진 것도 결국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과정의 일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다. 이 또한 그 순간을 회피하고 싶어서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끝이 없으니 더 깊게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그나마 위안을 받고 싶어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진 것 같다.
자만심에 취해있을 때가 있다. 또 언제 그런 모습이 나올지도 모른다. 되돌아봤을 때 과거의 부끄러운 내 모습을 인정하다면 조금 성장한 거 아닐까 생각해본다. 살아갈수록 한 개인은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 노력한다고 다 좋은 결과를 얻는 건 아니더라.
발버둥치지만 깊은 터널에 갇혀 언제 빠져나가는지도 모른채 해맨 적도 있다. 어릴 때는 (지금보다 아주 조금) 절대 이런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다. 그렇게 참다보니 원래 내 모습이 뭔지 까먹었다. 그런채로 더 해매고 말았다. 지금도 빠져나온지 모르겠지만 나만 그런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나와 오래 함께한 내 친구도 지금 이 순간을 힘들어한다. ( 마음이 너무 아프다. )
내가 내딛는 걸음이 옳은지 모른다. 그래서 한 걸음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싶어서 관련 책을 여러권 읽었다.
p 16
직관은 우리가 직감이라고 부르는 최종적인 인식의 순간으로 이끌어 가는 과정이다. 과정과 결과는 다르다.
p 19
직관의 힘은 단순히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직감에 따라 적절한 때에 신속하게 행동하도록 하는 능력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p35
"직감이란 무엇인가"
직감의 본질에 대한 의견의 불일치와 논쟁이 이토록 많은 이유는, 두 가지 질문에 한꺼번에 답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감과 직관을 혼동하고 두 용어를 혼용해왔다. 두 단어는 서로 연관되어 있기는 하지만 분명히 다르다.
직감은 불현듯 느끼는 명료함이다.
직감은 내면 깊은 곳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순간적인 통찰로 대개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강한 확신과 믿음,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직관은 비순차적인 정보 처리 과정이다.
직관은 정보를 접하고, 외부 데이터와 개인의 지식 및 경험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떤 것에 대해 판단하거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짧은 혹은 긴 처리 과정
직관은 과정이고, 그 결과로써 우리가 직감으로 인식하는 한순간의 명료함이 나타난다. 즉 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결과다.
p 40
직감은 개인적 경험과 외부 데이터와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직관 과정에서 나오는 섬광 같은 명확성이다.
직감은 곧 당신이다.
p 63
유레카는 순간의 긍정적인 피드백의 순환이며, 스파이디 센스가 무언가 잘못된 것에 대한 경고라면, 졸트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온다.
p 74
자신을 믿으라는 게 자신의 인지적 편향을 무시해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는 편견이 존재하며, 자신의 의견을 확증해주는 뉴스에만 주의를 기울이거나 (확증 편향),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외부 요인을 탓하거나 (기본적 귀인 편향), 다른 사람의 성공은 운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성취는 개인적인 공으로 돌리는 (자기 위주 편향) 등의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유형의 편향이 그 추악한 고개를 들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방식이 아닌 자신의 방식으로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은 자신의 습관, 패턴, 집착, 강박을 아는 것이다. 자신의 좋은 면, 나쁜 면, 추악한 면을 모두 인정하라.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기대, 접근 방식을 따르고, 심지어 그것들을 자신의 것보다 우위에 둘 때 문제는 복잡해진다.
또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영역에 관해서 직감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
p 87
| 단순한 문제 | 인지한다. 규칙을 파악한다. 규칙을 적용한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
| 복합적 문제 |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더 단순한 문제들로 나눈다. 단순한 문제 각각을 해결한다. 필요하다면 단순한 문제 각각의 해결을 도와줄 사람을 추가한다 |
| 복잡한 문제 | 성찰한다. 가능한 해결책들이 너무 많아서, 그것들 모두를 나열하고 합리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한다. 문제와 증상을 구분한다. 직감에 의존한다 |
| 혼돈스러운 문제 | 암묵적으로 행동한다. 여러 역학 관계가 존재하며 명확한 정답과 오답이 없음을 인정한다. 직감에 의존한다. |
p 98
무엇을 보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인지하는가가 중요하다
집중 추상화란, 정보를 선택적으로 걸러내고 단순화하여 필수 요소나 패턴을 추출하고 그 외의 다른 무관한 요소는 전부 무시하는 상태를 말한다.
p 116
내가 인터뷰했던 수십 명은 구직 활동이나 진로의 불확실성을 겪을 때 직감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잠시 그들의 입장이 되어서 방금 제안받은 일자리를 고려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그 제안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조언을 구하는 동안 갑자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정확히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불편한 느낌이 든다. 자격 요건도 충분학, 직무와도 잘 맞고, 회사와 직무에 긍정적인 측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결국 당신은 자신의 직감을 믿고 그 일자리를 거절한다.
하지만 불편했던 그 느낌을 적극적으로 이해하려 하지 않았고 진단하지도 않았다.
그 결과,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했는지 자주 그때를 돌이켜 생각하게 된다. 혹은 이후 취업한 직장이 불만족스럽거나 직무가 부적합하다고 느낄때마다 과거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
반면에, 갑자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후, 그 회사와 관련된 무언가에 스파이디 센스를 느낀 거라고 알아차렸다고 가정해보자.
당신의 스파이디 센스에 집중하고, 조용한 공간을 찾아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가라앉힌다. 무엇이 스파이디 센스를 촉발했는지 생각해본다. 사전 지식과 맞지 않는 자극이 있었을까? 진짜로 마음을 괴롭히는 것은 무엇일까? 결국 표면적으로는 전혀 관계가 없는 문제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음을 깨닫는다.
어제 축구 경기 후 아이들이 속상해했기 때문이었다. 뭐? 당신은 속으로 뜬금없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당신의 상사가 될 여성과 했던 면접을 되짚어본다. 당신은 자극에 귀 기울이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웠기에 팀과 회사를 '가족'이라고 강조했던 그녀의 발언을 기억해낸다. 그 말은 당신의 가족을 떠올리게 했고, 그 미래의 상사는 줄곧 '가족 같은 회사'를 회사의 자산(지지, 긍정, 친밀감의 문화)으로 제시했으나 당신은 그것을 의존성, 비현실적인 요구, 역기능적인 밀착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 그런 곳은 무조건적인 충성을 요구하고, '가족'이란 정해진 틀에 맞추지 않는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문화가 자리하고 있을 터였다.
자극 ('가족' 같은 회사)과 당신의 사전 지식(당신의 진짜 가족, 아들, 가치) 사이에 충돌이었던 것이다.
직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우리는 거의 초인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얻을 수 있다.
p 119
<직관 마스터하기>
* 참고 사항
당신은 새로운 프로젝트 안을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 중이다. 당신의 직관이 그 프로젝트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하게 속삭인다. 당신은 다음 중 어떻게 행동할 가능성이 높을가?
A.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열의와 지지를 표현한다
B. 자신의 처음 반응에 주의를 기울여, 자신이 현재 흥분과 열정뿐 아니라 자부심도 느끼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은 이유에 잠재적 보상에 대한 욕구 및 프로젝트의 어려운 부분을 극복하고 싶은 욕구도 있음을 알아차린다.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직장 동료들로부터 상반되는 조언을 받았다.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가능성이 더 높은가?
A. 당신의 직관이 최선의 행동 방침을 알려주리라고 믿고 옯다고 느껴지는 대로 한다.
B. 다른 관점을 고려할 때 느껴지는 공감이나 불편함을 알아차리는 한편, 상충하는 조언에 대한 내면의 느낌과 일피하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당신의 직감을 적극 활용한다.
제안된 계획과 관련된 우려 사항을 회의에서 이야기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다.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가능성이 더 높은가?
A. 당신의 의견이 가치 있다는 직감을 강하게 받아들이고 그 직감에 따라 자신 있게 발언한다.
B. 그 문제에 대한 내적 긴박감에 주의를 기울이고, 당신이 우려하는 사항의 중요성과 그것을 발언했을 떄 발생할 수 있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다.
p 154
그레첸 루빈은 이렇게 표현한다. "감정은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은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지 알려주는 크고 반짝이는 신호다."
p 171
우리 모두는 개인마다 기본 기질 및 특성이 달라 이에 맞춰야 하며 (개인화된 직감), 각기 다른 신체 부위에서 신호를 느끼고 (체화된 직감), 서로 다른 감정을 느끼듯이 (감정적 직감), 주변 세계를 인지하는 구조도 다르다는 (인지적 직감) 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 스키마 | 심성모형 | 원형 |
| - 일반적인 프레임워크 또는 인지 구조 - 개념이나 범주에 관한 정보를 조직화하고 해석하도록 도와줌 - 주변 환경의 정보를 걸러내고 해석하도록 도와줌 |
- 무언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또는 어떤 시스템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인지적 표상 - 특정 영역 또는 개념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지식, 이해를 기반으로 구성됨 |
- 범주나 개념의 전형적이거나 이상화된 예시로, 해당 범주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나 성격을 나타냄 - 선호하는 대로 범주화하도록 도와줌 |
p 192
스파이디 센스의 해부
사전 시직과 일치하지 않는 자극 (새로운 정보나 새로운 경험) 이 있을 때 우리는 부조화와 불일치를 느끼게 된다.
"그냥 뭔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 개인적 요소: 체계적, 단호함, 공감 (책의 예시) 어떤 특성이 공격받거나 위험에 처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
신체적 요소: 왼쪽 어깨와 목 사이의 날카로운 통증 신체가 불편감이 느껴지는 부분은 어디인가? |
| 감정적 요소: 불안의 형태를 띤 분노 (부정적 정서가 중상 이상의 수준으로 각성) 어떤 감정이 불안한 감각과 불편한 감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
인지적 요소: 성공보다 실패의 스키마, 약자 심성모형. 뮬란과 앤디 듀프레인 원형 명확성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어떤 주제가 떠오르는가? 이와 관련해 다른 사람들로부터 다른 관점을 구하려 한다면 어떤 주제가 나올까? |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뭔가가 들어맞지 않는 것처럼 이상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다.
( 나는 항상 인간관계에서 이런 느낌을 많이 느낀다. )
스파이디 센스, 유레카, 졸트의 징후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러므로 자신의 감각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
p 200
유레카의 해부
흔히 '아하' 하는 순간 또는 전구가 켜지는 순간으로 묘사된다.
| 개인적 요소: 호기심 고조, 성취감 어떤 측성들이 나의 명료함과 이해력을 감강하고 있는가? |
신체적 요소: 약간의 두근거림, 예민해진 감각 어린아이처럼 열린 마음과 경이감을 느끼는 신체 부분은 어디인가? |
| 감정적 요소: 남들에게 이야기하고, 알려주고 싶은 강한 욕구가 동반된 흥분 (높은 각성 수준, 긍정적 정서) 열정이 솟구칠 때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
인지적 요소: 발견과 새로움에 관한 스키마, 사고를 자극하는 주제를 다룬 정말 독특한 책에 관한 심성모형, [연금술사] 같은 특정 책들의 원형 내게 놀라움과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는 무엇인가? |
프랑스계 미국인 산업 디자이너 레이먼드 로위는 "놀라운 뭔가를 팔려면 친숙하게 만들어야 하고, 친숙한 뭔가를 팔려면 놀랍게 만들어야 한다" 고 말한바 있다.
낯설지만 익숙한 요소가 있어서 전구가 켜지듯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새로운 것이어야 한다.
p 204
졸트의 해부
무언가 들어맞지 않는다는 느낌. 거기서 더 나아가 자신의 사전 지식 중 무언가가 틀렸음을 (혹은 더 이상 자신의 상황과 삶에 맞지 않음을 ) 깨닫게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새로운 정보나 새로운 경험이다.
| 개인적 요소: 위험 회피, 초반의 저항감 그리고 이어지는 개방성 무언가를 거부하고 피하고 싶을 때 나의 어떤 특성이 작동하는가? |
신체적 요소: 뱃속 깊숙이 격렬하게 뒤틀리는 듯한 감각 심오하고 깊이 있는 경험이 느껴지는 신체 부위는 어디인가? |
| 감정적 요소: 불신과 좌절, 이어지는 사색과 엄숙함( 높은 수준의 각성 및 부정적인 정서에서 낮은 수준의 각성 및 긍정적인 정서로 이동) 놀라서 믿을 수 없는 상태일 떄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
인지적 요소: 성찰과 자기 탐구 스키마, 명상과 호흡 상태 심성모형, 철하자 스즈키 다이세츠 데이타로와 선 철학 원형 내 행동이나 사고에 강렬하게 다가오면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주제는 무엇인가? |
넬슨 만델라는 이런 말을 했다. " 단 한 번의 충격으로도 인생의 방향이 영원히 바뀔 수 있다."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을 때 이를 인지하고 그에 따라 무엇을 바꿔야 할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p 244
직감은 경험의 영향을 받지만, 직관하는 동안 상황적 오만으로 인해 방해받을 수 있다.
경험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놀랍게도 그 경험에서 한 발짝 물러나 적절한 맥락에 그것을 놓고 다시 이해해보려고 애쓰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고, 작품의 주제와 사상, 등장인물의 프리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라. 책에 몰입해 있을 때도 당신의 신념, 가치관, 경험은 당신 곁에 있다. 첵을 통해 당신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찰하고, 연결점을 찾아내고,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흡수할 수 있다.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직관력은 어떻게 발휘되는가 | 엘프리다 뮐러-카인츠 , 크리스티네 죄닝 (0) | 2026.03.16 |
|---|---|
| 불안 | 알랭 드 보통 (0) | 2026.03.16 |
| AI 다음 물결 | 류윈하오 (3) | 2026.02.11 |
| 열정은 쓰레기이다 - 스콧 애덤스 (0) | 2026.01.16 |